2008년 이주영이 '스페셜조인트그룹'을 설립하고 영국 캉골 모자 독점수입으로 패션사업을 시작했다(비즈니스포스트). 2010년에는 캉골 라이선스 계약을 맺어 모자에서 의류·액세서리로 브랜드를 확장했다(이데일리).
2016년 럭셔리 모자 브랜드 '헬렌카민스키' 수입판매를 시작하며 라인업을 고급화했고, 2019년 11월 코스닥에 상장했다(위키백과).
2021년에는 매출 약 1,497억원으로 40% 급성장하며 라이선스 패션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았다(한국섬유신문).
✦수입에서 라이선스로 옮겨 탄 순서가 이 회사의 핵심이다. 파는 권리에서 만드는 권리로 올라선 뒤에야 카테고리가 모자 밖으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