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피터 패럴이 수면 무호흡증 치료용 CPAP를 상용화하려고 ResMed를 세웠고, 이듬해 본사를 샌디에이고로 옮겼다(위키피디아). 1995년 나스닥에 상장했고, 2013년 아들 믹 패럴이 CEO로 취임해 소프트웨어 중심 전략을 밀었다. 2014년 클라우드에 연결되는 AirSense 10, 2017년 세계에서 가장 작은 CPAP 기기 AirMini를 내놨다.
2016년 Brightree를 8억 달러, 2018년 MatrixCare를 7억 5천만 달러, 2019년 Propeller Health를 2억 2,500만 달러에 사들이며 SaaS를 붙였다. 2021년 경쟁사 필립스 레스피로닉스의 대규모 리콜로 수요와 점유율이 급증했다(Umbrex). 2026년에는 MatrixCare를 4억 9천만 달러에 사모펀드로 넘기기로 하고 Noctrix Health 인수를 3억 4천만 달러에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