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 에조에 히로마사가 대학 신문 광고 대행사로 리크루트의 전신을 창업했고, 1963년 사명을 바꾸며 인적 자원 서비스 기업으로 발전했다(위키백과). 1987년 계열 잡지 From A로 아르바이트 구인 시장을 열고 프리터라는 신조어를 퍼뜨렸다(나무위키).
1988년 정치인에게 미공개 주식을 넘긴 리크루트 사건으로 창업주가 물러나며 심각한 위기를 겪었고, 1992년 다이에 그룹에 편입됐다가 2000년 부채를 모두 갚고 독립했다(조선비즈). 2007년 스태프서비스홀딩스를 인수해 인력 파견 부문 1위가 되었다.
2012년 미국 Indeed 인수로 글로벌 HR 테크로 방향을 틀었고, 2014년에는 사건 이후 26년 만에 도쿄 증권 거래소 1부에 상장했다(위키백과). 2018년 글래스도어를 12억 달러에 사들였으며, 2025년에는 AI 중심 전환을 이유로 인디드와 글래스도어에서 약 1,300명을 감원했다(Investi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