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 윌리엄 클라크와 조안 클라크가 매달 배당을 주겠다는 목표로 Realty Income을 세웠고, 이듬해 캘리포니아 노스리지의 타코벨 매장을 첫 자산으로 사들였다(Realty Income). 1994년 티커 'O'로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했고, 2013년 29억 5천만 달러 규모의 American Realty Capital Trust를 인수했다.
2015년 S&P 500과 배당 귀족 지수에 편입됐고, 2019년 영국 세인즈버리 매장 12곳의 매각 후 재임대 거래로 처음 해외에 나갔다(Nareit). 2020년 팬데믹으로 주가가 고점 대비 55% 떨어졌지만 배당은 계속 올렸다(Dividend Growth Investor). 2021년 VEREIT을 합치고 오피스 자산은 분사했으며, 2024년 93억 달러 규모 Spirit Realty Capital 인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