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지크프리트 마이스터가 독일 란츠베르크 암 레흐에서 직원 18명과 함께 전문 주방 장비 회사 RATIONAL AG를 세웠고(Wikipedia), 1976년 스팀과 대류 조리를 한 기기에 합친 첫 콤비 스티머를 내놨다. 1991년 영국에 첫 해외 판매 자회사를 세웠고 이듬해 프랑스 파트너 Frima를 인수했다.
2000년 주식회사로 전환해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 프라임 스탠다드에 상장했고, 2004년 완전 자동 조리 시스템 SelfCookingCenter를 출시했다. 2009년 금융위기 속에 MDAX에 처음 편입됐지만 매출은 약 8% 줄었다. 2014년 1999년부터 회사를 이끌던 군터 블라스케에 이어 페터 슈타델만이 CEO로 취임했다.
2016년 좁은 공간용 SelfCookingCenter XS를 내놨고, 2017년 창업자 지크프리트 마이스터가 79세로 별세했다. 2020년 코로나19로 매출이 급락한 해에 iCombi Pro와 iVario Pro를 출시했고, 2024년 스팀·열풍·전자레인지 기술을 함께 조정하는 iHexagon으로 새 제품 범주를 열었다. 2025년에는 매출이 전년 대비 6% 늘며 성장 궤도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