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7년 랄프 로렌이 뉴욕에서 남성용 넥타이 라인 '폴로'를 내놓으며 회사를 세웠고(나무위키), 이듬해 첫 남성복 전체 라인을 폴로라는 이름으로 출시했다(위키백과). 1971년 여성복 컬렉션과 함께 폴로 선수 로고를 자수로 넣기 시작했고, 1972년 가슴에 로고를 새긴 폴로 셔츠를 내놨다(나무위키).
1983년 미국 옷 디자이너로는 처음으로 홈 컬렉션을 냈고, 1994년 최고급 남성복 라인 퍼플 라벨을 더했다(위키백과). 2007년에는 합작 지분 50%를 사들여 Polo.com을 완전히 소유하게 됐다(Ralph Lauren Corporation). 2011년 랄프로렌 코리아가 직진출해 본사 직매입으로 바꾸고 고급화를 시도했으나 캐주얼 부문 점유율은 떨어졌다(어패럴뉴스).
2015년 창업주가 48년 만에 CEO에서 물러나고 스테판 라르손이 취임했으며 매출과 이익이 크게 꺾였다(패션비즈). 2017년 라르손이 창업주와의 이견으로 물러나고 파트리스 루베가 뒤를 이었다(패션비즈). 2022년 밀레니얼·Z세대 유입과 올드머니룩 흐름 속에 매출이 반등했고(나무위키), 2023년에는 한국 실적도 가파르게 늘었다(어패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