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3년 가스, 전기, 운송 회사 400여 곳을 묶어 뉴저지 공익 서비스 기업이 만들어졌다(Wikipedia). 1928년 전기와 가스 유틸리티를 PSE&G로 통합했고, 1948년 모기업이 해체되면서 PSE&G가 독립 회사가 됐다. 1980년 운송 시스템을 뉴저지 주에 팔아 유틸리티에 전념했고, 1985년 지주회사 PSEG를 세웠다.
2000년 비규제 발전 자산을 PSEG Power로 분리했다. 2005년 Exelon과의 합병은 FERC 승인을 받고도 뉴저지 주 규제 당국의 승인을 얻지 못해 무산됐고, 2006년에는 2002년 동의 명령 불이행으로 EPA 및 법무부와 600만 달러 민사 벌금에 합의했다.
2009년 7억 7,300만 달러를 들여 전신주 20만 개에 태양광 패널을 붙이는 Solar 4 All을 시작해 2013년 마쳤고, 2014년에는 허리케인 샌디 이후 LIPA 시스템 운영을 맡았다. 2021년 순 제로 목표를 2050년에서 2030년으로 당겼고, 2022년과 2023년에 걸쳐 화석연료 발전 자산 매각을 모두 끝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