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3년 존 밥티스트 포드와 존 피트케언 주니어가 펜실베이니아 크레이턴에 피츠버그 판유리 회사를 세워 미국에서 처음으로 고품질 판유리를 상업 생산했다(Wikipedia). 1900년 무렵 알칼리 공장과 패튼 페인트 지분 인수로 화학과 페인트로 넓혔고(FundingUniverse), 1968년 사명을 PPG 인더스트리로 바꾸며 매출 10억 달러를 달성했다.
2008년 시그마칼론 그룹을 32억 달러에 인수하면서 같은 해 자동차 유리 사업 대부분을 팔았고, 2013년 악조노벨 북미 건축용 코팅 인수와 상품성 화학 사업 분사, 2014년 코멕스 인수로 코팅에 집중했다.
2018년 앨러게니 강 화학물질 유출에 전적인 책임을 지라는 판결을 받았고, 2019년에는 SEC 조사 끝에 재무제표를 재작성했다. 2024년 미국·캐나다 건축용 코팅 사업부를 5억 5,000만 달러에 팔았고 연간 순매출은 약 158억 달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