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7년 김우중 회장이 대우실업을 세우며 종합상사 사업이 시작됐다(한국경제). 1999년 모기업 대우그룹이 외환위기로 워크아웃에 들어가 해체 수순을 밟았고, 2000년 (주)대우 무역부문이 인적분할돼 대우인터내셔널로 출범했다. 2003년에는 설립 3년 9개월 만에 워크아웃을 조기 졸업했다(국제신문).
2004년 미얀마 서부 해상 A-1 광구에서 쉐 가스전을 발견한 데 이어 쉐퓨(2005)·미야(2006) 가스전을 찾았고, 2010년 포스코에 인수돼 그룹에 편입됐다. 2013년 미얀마 가스전에서 첫 상업생산을 시작했다(포스코인터내셔널).
2016년 포스코대우, 2019년 포스코인터내셔널로 사명을 바꿨다(위키백과). 2022년 호주 세넥스에너지를 인수하고 2023년 포스코에너지를 흡수합병해 LNG 밸류체인을 갖췄으며, 같은 해 친환경본부를 신설했다. 2024년 미얀마 가스전 3단계 가스승압플랫폼을 가동했고, 2025년 말레이시아 PM 524 광구에서 첫 탐사 시추를 했으며(해사신문), 2026년 하반기 총 133만kl 규모의 광양 제2 LNG 터미널이 준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