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7년 찰스 F. 오라일리와 아들이 직원 11명과 함께 미주리주 스프링필드에서 오라일리 오토모티브를 열었고, 첫해 매출은 70만 달러였다(위키피디아). 1975년 매출이 700만 달러에 이르자 첫 유통센터와 본사를 지었고, 1993년 4월 나스닥에 주당 17.50달러로 상장했다.
1998년 Hi/LO Auto Supply를 인수해 규모를 거의 두 배로 키웠고, 2008년 CSK Auto 인수로 38개 주 3,200개 매장 체제가 됐다. 2019년 멕시코 Mayasa 인수로 처음 국경을 넘었고 2023년 푸에르토리코에 진출했다. 2024년 매출 167.1억 달러로 32년 연속 성장했고, 2025년 멕시코 100호점을 열며 177.8억 달러를 기록했다.
2016년 캘리포니아에서 5년간의 유해 폐기물 불법 처리로 986만 달러를 물었고, 2026년 워싱턴주 임신·수유 편의 거부 건으로 560만 달러를 냈다. 같은 해 NAPA를 소유한 Genuine Parts의 자동차 사업부에 100억 달러 현금 인수를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