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에릭 우, 키스 라보이스 등이 즉석 현금 제안 방식으로 주택을 사고파는 오픈도어를 세웠다(Wikipedia). 2018년 소프트뱅크 비전 펀드에서 4억 달러를 유치했고, 2019년 모기지 서비스 출시와 OS National 인수로 거래를 통합하며 1만 9천 채 이상을 팔아 매출 47억 달러를 기록했다(Public.com).
2020년 팬데믹으로 주택 매입을 일시 중단하고 600명을 내보냈지만, 같은 해 SPAC 합병으로 기업가치 48억 달러에 나스닥에 상장했다(Wikipedia). 2021년 질로우가 iBuyer 시장에서 철수하면서 3만 7천 채를 사들이며 이 부문을 사실상 차지했다(Wikipedia).
2022년에는 마케팅 관행 관련 혐의로 연방거래위원회에 6,200만 달러 합의금을 내기로 했고, 주택당 평균 2만 8천 달러 손실과 14억 달러 순손실을 발표했다(FTC). 2023년 공동 창립자 에릭 우가 물러나고 캐리 휠러가 CEO를 맡으며 인력 22%를 줄였다(Wikipedia). 2025년 휠러도 사임해 카즈 네자티안이 뒤를 이었고, 상장 당시 알고리즘 관련 증권 집단소송은 3,900만 달러에 합의했다(Housing Wi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