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6년 데니스 플린과 찰스 에임스가 Oklahoma Natural Gas Company를 세웠다(Wikipedia). 1910년 오클라호마 최초의 압축기 스테이션을 지어 운송 능력을 키웠고, 1980년 사명을 ONEOK로 바꾸며 가스 배급을 넘어 미드스트림으로 넓히기 시작했다.
1999년 18억 달러 규모 Southwest Gas 인수를 시도했다가 2000년 1월 합병을 철회해 소송을 당했다. 2002년 Southern Union Gas의 텍사스 사업부를 4억 2천만 달러에 인수해 Texas Gas Service로 바꿨고, 2013년에는 가스 유통 사업 전체를 One Gas로 분사해 미드스트림에 집중했다.
2022년 오클라호마 메드포드 가스 플랜트에서 폭발이 일어나 주민 약 1,000명이 대피했다. 2023년 Magellan Midstream Partners를 188억 달러에 인수해 원유와 정유 제품을 더했고, 2024년 Easton Energy의 450마일 NGL 파이프라인을 2억 8천만 달러에, 2025년 델라웨어 분지 합작사의 나머지 지분을 9억 4천만 달러에 사들였다. 2026년 1분기 EPS는 예상을 밑돌았으나 매출은 96.2억 달러로 예상을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