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 노퍽 앤 웨스턴 철도와 서던 철도가 합병해 노퍽 서던 철도가 만들어졌다(MergerSight). 2004년부터 2008년까지 미국 Class I 철도 가운데 가장 높은 마진을 냈지만, 2009년 대침체로 영업비율이 나빠졌다. 2019년에는 열차를 줄이고 길게 운행하는 정시성 철도 운영을 도입했다.
2023년 2월 3일 오하이오주 동팔레스타인에서 유해물질 열차가 탈선해 재정과 평판에 큰 타격을 입었고, 같은 해 7월 서비스와 운영이 2019년 수준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Trains). 2024년에는 행동주의 투자자 Ancora의 위임장 대결에 이어, 9월 앨런 쇼 CEO가 회사 정책 위반으로 해임되고 마크 조지가 뒤를 이었다.
2025년 7월 유니언 퍼시픽이 850억 달러에 인수하는 계획이 발표돼 11월 주주 승인을 받았다. 2026년 5월에는 네트워크 속도가 약 20% 떨어지고 COO가 사임했으며, 7월에는 노동자 수백 명이 유해 화학물질 노출로 암에 걸렸다며 소송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