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핀란드 Merita Bank와 스웨덴 Nordbanken이 합병해 MeritaNordbanken을 세우며 북유럽 은행 통합이 시작됐다(Wikipedia). 1999년 인터넷 뱅킹 Solo가 고객 100만 명을 넘었고, 2000년 덴마크 Unidanmark와 노르웨이 Christiania Bank og Kreditkasse를 인수해 2001년 Nordea 브랜드로 출범했다(Encyclopedia.com).
이후에는 줄이는 쪽이었다. 2014년 폴란드 사업, 2019년 Luminor 잔여 지분, 2022년 러시아 사업을 차례로 정리했고, 2018년에는 유럽 은행 연합에 들어가기 위해 본사를 스웨덴에서 핀란드 헬싱키로 옮겼다(Nordea).
2024년 파나마 페이퍼스 관련 자금세탁 방지 통제 실패로 뉴욕 금융서비스부에 3,500만 달러를 냈고(Reuters), 2026년에는 덴마크 검찰이 2012년부터 2015년까지의 실패를 이유로 66억 덴마크 크로네 벌금을 요구했다(Fincrime Central). 같은 해 2분기 자기자본이익률은 15.9%였다(Nord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