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농심의 인적분할로 순수지주회사 농심홀딩스가 설립됐다(위키백과). 같은 해 핵심 자회사 농심의 국내 면 매출이 처음 1조원을 넘어섰다(농심). 2009년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사내이사 5명 중 4명이 지배주주 일가로 채워질 예정이어서 이사회 독립성 훼손 우려가 제기됐다(위키백과).
2015년 농심은 미국 즉석 라면 시장에서 점유율 15.9%를 기록했고 2023년 25.4%로 2위에 올랐다(농심팜). 2021년 창업주 신춘호 회장이 별세하며 리더십 전환기를 맞았다(나무위키).
2025년 농심홀딩스는 주식회사 세우 지분 100%를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했고(증권플러스), 같은 해 농심은 연결 매출 3조 5143억원, 영업이익 1839억원을 기록했다. 2026년에는 오너 3세 신상열 부사장이 이사회에 합류했다(이슈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