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2년 전신인 Northern Indiana Public Service Company(NIPSCO)가 인디애나 북부에 전력과 가스를 공급하며 출발했다. 1987년 지주회사 NIPSCO Industries로 재편했고, 1999년 사명을 NiSource로 바꾸며 Bay State Gas를 인수해 뉴잉글랜드로 넓혔다(S&P Global). 2000년에는 Columbia Energy Group을 60억 달러에 합병하고 뉴욕증권거래소에 'NI'로 상장했다.
2008년 과거 자회사 Columbia Natural Resources의 로열티 미지급 문제로 3억 3,880만 달러를 물었다(Natural Gas Intelligence). 2015년 파이프라인 사업을 Columbia Pipeline Group으로 분사해 규제 유틸리티에 집중했다. 2018년 매사추세츠 메리맥 밸리에서 Columbia Gas of Massachusetts의 가스관 과압으로 폭발과 화재가 일어나 1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Wikipedia).
2019년 집단소송 합의금 1억 4,300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했고, 2020년에는 Columbia Gas of Massachusetts를 Eversource Energy에 11억 달러에 팔고 벌금 5,300만 달러를 내며 매사추세츠에서 철수했다. 2022년 로이드 예이츠가 CEO로 취임했고, 2023년 NIPSCO 지분 19.9%를 블랙스톤 산하 펀드에 21.6억 달러에 넘겼다. 2025년 NIPSCO Generation 설립을 승인받았고 2026년 아마존과의 데이터센터 파트너십 계약 승인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