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6년 뉴몬트 마이닝이 세운 자회사가 뒤에 뉴몬트 오스트레일리아가 됐고, 1990년 오스트랄민 홀딩스를 인수하고 BHP 골드와 합병하면서 뉴크레스트 마이닝으로 이름을 바꿔 독립 법인이 됐다. 1991년에는 인도네시아에서 해외 금 탐사를 시작했다.
1992년 뉴사우스웨일스에서 카디아 힐 금·구리 반암 광체를 찾아 1998년 생산에 들어갔다. 2000년 산화물 회수 고갈로 멈춘 텔퍼 광산은 2004년 노천·지하 광산으로 재가동됐다. 2010년 파푸아뉴기니 리히르 골드를 94.5억 달러에 인수해 세계 5위 금 생산 기업이 됐다.
2013년 금값 급락과 리히르 자산 상각으로 58억 호주달러 법정 손실을 냈고, 2014년 그레그 로빈슨 CEO가 사임하고 산딥 비스와스가 비용 절감을 맡았다. 2022년 비스와스 은퇴 후 셰리 두에가 임시 CEO를 맡았으며, 2023년 뉴몬트가 288억 달러에 인수하면서 뉴크레스트는 상장 폐지돼 완전 자회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