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8년 폴과 조셉 갈빈 형제가 갈빈 제조 법인을 세웠다(위키피디아). 1930년 상업적으로 성공한 첫 차량용 라디오 '모토로라'를 내놓으며 공공 안전 분야에 무전기를 팔기 시작했고, 1947년 사명을 모토로라로 바꿨다. 1983년 세계 최초의 상업용 휴대폰 DynaTAC 8000X를 출시했다(Mobile Phone Museum).
2004년 초슬림 RAZR V3가 크게 팔렸지만 이후 스마트폰 시장 변화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PCMag). 2010년 분할 계획이 발표됐고 2011년 모토로라 솔루션스와 모토로라 모빌리티로 갈라졌다. 솔루션스는 공공 안전과 기업 통신에 집중하며 상장했고, 2018년 아비질론을 약 10억 달러에 인수했다. 2025년 매출 123억 달러, 영업 현금 흐름 28억 달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