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8년 셔틀워스 가문이 뉴욕주 암스테르담에 카펫 공장을 세웠고, 1920년 합병을 거쳐 Mohawk Carpet Mills가 되어 국내 유일의 카펫 전 제품 라인을 갖췄다(위키피디아). 1956년 Mohasco가 됐지만 부채와 구식 재고가 발목을 잡았고, 1988년 Mohasco가 인수된 뒤 카펫 부문이 분리돼 Mohawk Industries로 다시 섰다.
1992년 나스닥 상장 후 공격적인 인수에 나섰고, 2001년 제프리 로버바움이 CEO로 취임했다. 2002년 Dal-Tile로 북미 세라믹 타일 선두에 올랐고, 2005년 벨기에 Unilin으로 유럽에 진출했으며 2015년 IVC Group을 11억 달러에 사들였다. 2025년 새 주문 관리 시스템 도입이 실패해 북미 바닥재 부문에서 배송·청구 오류가 대규모로 발생하며 수천만 달러 손실을 냈고, 2026년 로버바움이 은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