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 커크 커코리안이 MGM 그랜드 사를 설립했다(Wikipedia). 1993년 세계 최대 규모의 호텔·카지노 MGM 그랜드 라스베이거스를 열었고, 2000년 미라지 리조트를 64억 달러에 인수해 사명을 MGM 미라지로 바꿨다. 2005년에는 만달레이 리조트 그룹을 79억 달러에 인수했다.
2009년 시티센터 개발이 금융위기와 겹쳐 10억 달러 이상의 평가 손실을 냈다. 2020년 팬데믹으로 국내 사업장을 모두 닫고 짐 머렌 CEO가 사임했으며, 같은 해 온라인 베팅 플랫폼 BetMGM을 내놨다. 2021년 3분기 연결 순매출은 전년 대비 140% 늘었다.
2023년 9월 사이버 공격으로 시스템이 10일간 멈추고 고객 정보가 유출돼 집단 소송으로 이어졌다. 2024 회계연도 연결 순매출은 172억 달러로 최고치였다. 2026년 배리 딜러의 People Inc.가 잔여 주식을 주당 48.30달러에 인수하겠다고 비공개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