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왕싱이 베이징에서 그룹 구매 사이트 메이퇀을 출범시켰다(위키백과). 2013년 음식 배달 메이퇀 와이마이로 물류를 전국으로 넓혔고, 2015년 경쟁사 디엔핑과 150억 달러 규모로 합병해 메이퇀디엔핑을 세우며 여행과 호텔 예약까지 품었다. 2018년 모바이크를 27억 달러에 인수했고 같은 해 홍콩 증시에 상장해 42억 달러를 조달했다.
2020년 사명을 메이퇀으로 바꾸고 공동구매 서비스 메이퇀 셀렉트를 시작했으나, 2021년 규제 당국이 독점 금지법 위반으로 34억 4200만 위안의 벌금을 부과했다. 2022년 매출은 2,200억 위안으로 22.8% 늘었고 신규 사업 영업손실은 284억 위안으로 줄었다.
2023년 홍콩에 해외 첫 배달 서비스 KeeTa를 열고 매출 2,767억 위안, 순이익 139억 위안으로 흑자 전환했다. 2024년 9월 리야드에 KeeTa를 내놓았고, 2025년 3월 홍콩에서 드론 배달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