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11월 대전 둔산동에서 직원 7명의 팹리스 실리콘웍스가 문을 열었고(LX세미콘), 2008년 매출 1,200억원을 넘겼다. 2014년 5월 LG그룹 편입이 결정되며 최대주주가 LG로 바뀌었고(위키백과), 2021년 LX홀딩스 계열로 옮겨 7월 1일 LX세미콘으로 사명을 바꿨다.
2021년 12월 말 IT 기기 수요 급증과 애플 아이패드 부품 공급으로 주가가 역대 최고인 16만 8800원을 기록했다(뉴시스). 2022년 텔레칩스 지분 투자, 차량용 DDI 조직 신설, 방열기판 공장 건설로 다각화에 나섰고, 2023년 매출이 10.3% 줄어든 가운데 이윤태 전 삼성전기 사장이 CEO로 내정됐다(디일렉).
2025년 4월 시흥캠퍼스에서 차량용 방열기판 양산을 시작했으나, LG디스플레이 내 DDI 점유율이 절반 수준까지 떨어지고 BOE의 공급망 다변화로 주력 사업 경쟁력이 약해졌다(조선비즈). 2025년 영업이익은 1089억원으로 34.8% 줄었고 2026년 1분기도 65% 감소한 206억원이었다. 2026년 6월 제네시스향 차세대 ADAS칩 개발 협력 파트너로 선정됐다(지디넷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