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LG그룹에서 인적분할해 구본준 회장을 중심으로 LX홀딩스가 출범하며 5개 계열사를 편입했다(연합뉴스). 같은 해 LG상사가 LX인터내셔널로, LG MMA가 LX MMA로 이름을 바꿨고 이사회 산하에 ESG위원회를 뒀다(LX홀딩스). 2022년 공정거래위원회의 계열분리 승인을 받아 독립 경영 체제를 갖췄다.
2022년 LX인터내셔널이 포승그린파워를 인수했고 LX세미콘은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이전 상장했다. 2023년 한국유리공업 인수와 함께 신사업 투자회사 LX벤처스를 세우고 첫 ESG 보고서를 냈으며, 2024년에는 인도네시아 AKP 니켈광산 지분을 인수했다. 같은 해 노진서 대표이사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2025년 LX인터내셔널 매출 14.6% 성장, LX세미콘 영업이익 29.5% 증가, LX MMA 흑자 전환으로 계열사 실적이 개선됐다(The Korea Times). 같은 해 첫 회사채를 발행해 LX광화문빌딩을 사들이며 무차입 기조에서 벗어났다(Chosunbiz). 2026년에는 LX세미콘 영업이익 감소 전망과 자회사 배당 수익 감소가 겹쳐 1분기 연결 실적이 꺾였다(기업모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