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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AP · 흥망사 (興亡史)

LS

1962년 모태 기업 설립 · 신사업 비전 선포 및 투자 · 북미 전력 시장 확장 추진

추적 기간1962–2026
정점위세 952023 신사업 비전 선포 및 투자
바닥위세 201962 모태 기업 설립
흥망 진폭75p정점−바닥

흥망 곡선 · 운세지수 0–100 (매출 아님)

0255075100 위세 196220032005200820192020202320252026 ▲ 신사업 비전 선포 및 투자 ▼ 모태 기업 설립

1962년 LS전선의 모태인 한국케이블공업이 설립됐다. 2003년 LG그룹에서 계열이 분리되며 LS Corporation을 핵심 지주회사로 하는 LS그룹이 공식 출범했고, 2005년 새 CI를 선포하면서 LS산전은 LSIS로 사명을 바꿨다.

2008년 (주)LS가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해 LS전선과 LS엠트론을 분할했고, 같은 해 LS전선은 미국의 자석선·통신 케이블 제조업체 Superior Essex를 약 9억 달러에 인수하며 북미와 유럽으로 나갔다. 2019년에는 세계 최초로 초전도 케이블을 상용화했고, 2020년 LS산전은 LS ELECTRIC으로 사명을 바꿨다.

2023년 전기차 부품과 배터리 소재 등 신사업 비전을 선포하고 LS MnM이 니켈 황산염 공장을 준공했다. 2026년에는 LS전선 해저케이블 공장 설계기술 유출 의혹 사건이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됐고, 일본 JCR로부터 'A0(안정적)' 신용등급을 받았으며 명노현 부회장이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을 직접 챙겼다.

케이블 한 품목에서 출발해 전선·전력기기·소재로 갈라졌고, 지금 성장의 축은 데이터센터와 노후 전력망이 필요로 하는 전력 인프라 쪽에 놓여 있다.

마일스톤 · 12개 · 검증 출처

  1. 1962모태 기업 설립위세 20

    LS그룹의 주요 계열사인 LS전선의 모태인 한국케이블공업이 설립되었다. · 2, 4, 6, 9, 11, 23, 40

  2. 2003LG그룹 계열 분리위세 60

    LG그룹에서 계열이 분리되며 LS Corporation을 핵심 지주회사로 하는 LS그룹이 공식 출범하였다. · 1, 3, 4, 7, 8, 9, 11, 12, 17, 20, 23, 34, 35

  3. 2005CI 선포 및 사명 변경위세 65

    LS그룹의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를 선포하고, 주요 계열사 중 하나인 LS산전이 LSIS Co., Ltd.로 사명을 변경하며 독립적인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였다. ·

  4. 2008지주회사 체제 전환위세 75

    (주)LS가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며 LS전선과 LS엠트론을 분할하여 사업 전문성과 책임 경영을 강화하였다. ·

  5. 2008미국 Superior Essex 인수위세 85

    LS전선이 미국의 자석선 및 통신 케이블 제조업체인 Superior Essex를 약 9억 달러에 인수하며 북미 및 유럽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크게 확장하였다. ·

  6. 2019초전도 케이블 상용화위세 90

    LS전선이 세계 최초로 초전도 케이블을 상용화하며 미래 전력 인프라 기술 리더십을 확보하였다. ·

  7. 2020LS ELECTRIC으로 사명 변경위세 92

    LS산전이 'LS ELECTRIC'으로 사명을 변경하며 스마트 에너지 기업으로의 전환과 글로벌 사업 확장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였다. ·

  8. 2023신사업 비전 선포 및 투자위세 95

    LS그룹이 전기차 부품 및 배터리 소재 등 신사업 비전을 선포하고, LS MnM이 니켈 황산염 공장을 준공하며 전기차 소재 사업을 본격화하였다. ·

  9. 2025구동휘 사장 승진위세 75

    구동휘 LS MnM 대표이사가 사장으로 승진하는 등 2026년 임원 인사를 통해 차세대 경영진을 강화하고 전기차 소재 사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였다. ·

  10. 2026해저케이블 기술유출 의혹위세 65

    LS전선의 해저케이블 공장 설계기술 유출 의혹 사건이 경찰 수사를 거쳐 경쟁사 및 관련 법인이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되며 기업 위기감이 고조되었다. ·

  11. 2026JCR 신용등급 'A0' 획득위세 80

    일본 JCR로부터 'A0(안정적)' 신용등급을 획득하며 글로벌 자본 시장에서 LS그룹의 견고한 재무 건전성을 인정받았다. ·

  12. 2026북미 전력 시장 확장 추진위세 90

    LS그룹 명노현 부회장이 북미 지역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여 AI 데이터센터 확장, 노후 전력망 교체 등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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