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6년 로렌스 티쉬가 부모의 12만 5,000달러로 뉴저지 레이크우드의 리조트 호텔을 사며 사업을 시작했다(위키피디아). 1959년 티쉬 형제가 영화관 102개를 가진 로우스 시어터스의 지배 지분을 인수했고, 1968년 담배 회사 로릴라드를, 1974년 어려움을 겪던 보험사 CNA의 지분 83%를 2억 5,000만 달러에 사들였다.
1985년 영화관 사업을 1억 6,000만 달러에 팔았고, 1986년 로렌스 티쉬는 CBS 지분을 사들여 사장을 맡았다가 1995년 웨스팅하우스에 54억 달러에 넘겨 약 9억 달러를 남겼다(위키피디아). 1989년 해양 시추, 2003년 파이프라인으로 사업을 옮겨 담았고 2005년 보드워크 파이프라인을 상장시켰다.
2020년 다이아몬드 오프쇼어가 팬데믹과 유가 폭락으로 파산 보호를 신청하며 연결 대상에서 빠졌다(위키피디아). 2021년 알티움 패키징 지분 47%를 GIC에 약 4억 2,000만 달러에 넘겨 세전 이익 5억 6,000만 달러를 냈고, 2024년 제임스 티쉬가 물러나고 벤자민 티쉬가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