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도널드 플린이 흩어져 있던 자동차 부품 산업을 묶겠다며 LKQ Corporation을 세우고 Triplett Auto Recyclers 등 3개 회사를 인수했다. 이듬해 35번째 재활용 회사를 인수할 만큼 빠르게 커졌고, 포드의 'GreenLeaf' 같은 경쟁자가 등장했다. 2003년 나스닥에 상장했다.
2007년 Keystone Automotive Industries를 인수해 애프터마켓 충돌 부품에 진출하며 미국 최대 대체 충돌 교체 부품 유통업체가 됐다. 2011년 영국 Euro Car Parts로 유럽에 들어갔고, 2016년 Rhiag, 2018년 독일 Stahlgruber를 사들여 유럽 기반을 넓혔다.
2023년 Uni-Select 인수를 마무리했지만 FinishMaster 통합을 둘러싼 증권 사기 집단 소송에 휘말렸다. 2024년 Dominick Zarcone CEO가 은퇴하고 Justin Jude가 취임했으며, 통합 문제로 북미 실적이 부진해 가이던스를 낮췄다. 2025년 Self Service 부문을 매각했으나 연간 매출은 137억 8천만 달러로 줄었고,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늘어난 가운데 순이익이 54%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