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로버트 F.X. 실러만이 콘서트 프로모터 통합을 노린 SFX 엔터테인먼트를 세우며 전신이 마련됐다(Wikipedia). 2005년 클리어 채널 커뮤니케이션즈가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를 Live Nation으로 분사했고 마이클 라피노가 CEO를 맡았다(Britannica Money). 2007년 마돈나와 1억 2천만 달러 규모 10년 독점 360도 계약을 맺었다(Business Model Canvas Templates).
2010년 티켓마스터와 합병해 프로모션, 공연장, 티켓 판매를 수직 통합했고 곧바로 독점 논란이 따라붙었다(Wikipedia). 2018년 법무부가 AEG에 티켓마스터 사용을 강요했다는 혐의로 조사를 시작했고, 2024년에는 법무부와 여러 주정부가 티켓마스터 분할을 요구하는 반독점 소송을 냈다(Wikipedia).
2020년 팬데믹으로 매출이 전년 대비 84% 줄어든 18억 6천만 달러까지 떨어졌으나(HighRadius), 2022년 팬데믹 이전을 넘는 실적으로 회복했다(Forbes). 2026년 연방 배심원단은 Live Nation과 티켓마스터가 불법 독점을 운영했다고 평결했고, 같은 해 1분기 매출은 12% 늘어난 38억 달러였다(Britannica Mon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