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LG그룹과 미국 EDS의 50대 50 합작사 STM으로 출발했고(나무위키), 1995년 LG-EDS시스템으로 이름을 바꾼 뒤 2002년 LG가 EDS 지분 50%를 모두 사들이며 LG CNS가 됐다(중앙일보).
2010년대 초반에는 대기업 공공SW 입찰 제한과 연봉 동결로 인력 이탈이 이어지는 긴 부진기를 겪었고, 2015년 김영섭 대표 취임 뒤 2018년부터 연봉을 올리며 이탈이 잦아들었다(나무위키). 2019년 LG는 일감 몰아주기 규제 대응으로 지분 35%를 맥쿼리PE에 1조 19억원에 넘겼다(중앙일보).
2022년 현신균 대표가 취임해 AX로 방향을 잡았고, 2023년 DAP GenAI 출시와 AI센터 출범이 이어졌다(LG CNS). 2025년 2월 5일 코스피에 상장해 시가총액 약 6조원을 형성했고(중앙일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AI 데이터센터를 약 1000억원에 수주했으며(한국경제) 매출 6조 1,295억원·영업이익 5,558억원을 기록했다. 2026년 1분기에는 AI·클라우드가 매출의 약 58%를 차지했다(지디넷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