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8년 덴마크 엔지니어 헤닝 홀크라르센과 쇠렌 크리스티안 토우브로가 뭄바이에서 기계류 수입 판매로 L&T를 창업했다(위키백과). 1940년 2차 대전으로 덴마크산 공급이 끊기자 선박 수리와 유제품 장비 현지 생산으로 방향을 틀었고, 1946년 법인 전환과 함께 건설 자회사 ECC를 세웠다. 1970년에는 핵 프로그램용 원자로와 부품을 만들고 ISRO와 협력하며 국방, 우주로 들어갔다.
1996년 L&T Infotech로 IT에 진출했고 2003년 시멘트 사업부를 UltraTech Cement로 분사했다. 2018년 전기와 자동화 사업부를 슈나이더 일렉트릭에 1만 4천 crore 루피에 매각했으며, 2019년 Mindtree를 적대적으로 인수해 2022년 LTIMindtree로 합쳤다.
2025년 반도체, 그린 수소, 데이터센터 등에 5년간 1.5조 루피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고, 2026년 철광석 처리와 제철소 확장 등 대형 EPC 주문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