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3년 최수부가 광동제약을 세웠다(광동제약 연혁). 1973년 우황청심원을 출시했고 최수부 회장이 직접 나온 광고로 이름이 알려졌다(백세시대).
2001년 '마시는 비타민C' 비타500을 출시해 음료 사업에서 대박을 터뜨렸고(바이오타임즈), 2006년 옥수수수염차를 내놓으며 건강음료 라인업을 넓혔다(광동제약 연혁).
2012년에는 제주 삼다수 유통권을 따내며 음료 유통 강자로 올라섰다(나무위키).
✦제약사 간판을 달고 성장은 음료 매대에서 나왔다. 2012년 삼다수 유통권은 제조 능력만큼이나 유통망이 이 회사의 자산이 됐다는 표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