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DDI, KDD, IDO 세 통신사가 합병해 KDDI가 출범했다(위키백과). 2002년 au 브랜드로 CDMA2000 1x 기반 3G를 개시했고, 2003년 CDMA 1X WIN과 정액제 데이터 요금제를 도입했다. 2005년 음악 다운로드 서비스 착우타 풀은 출시 6개월 만에 1천만 다운로드를 넘겼고, 2008년 2G 자회사 TU-KA는 서비스를 종료했다.
2013년 J:COM을 자회사로 편입해 케이블과 홈 서비스를 넓혔고, 2016년 au Denki로 전기 공급에, 2017년 BIGLOBE 인수로 인터넷 서비스에 들어갔다. 2019년 QR 결제 au PAY, 2020년 au 5G 상용화, 2021년 온라인 전용 브랜드 povo가 이어졌다.
2024년 미쓰비시 상사, 로손과 자본 및 업무 제휴를 맺었고 2025년 마츠다 히로미치가 CEO로 취임했다. 2026년에는 중기 경영 전략 'Power-to-Connect 2028'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