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서울 충무로에서 조선중외제약소로 출발했다(JW 연혁). 1953년 전쟁 뒤 도산 위기에서 이기석이 자본을 넣어 대한중외제약(주)으로 재건했다(JW 창업자 페이지).
1959년 국내 최초 수액인 5% 포도당 주사액을 개발해 수액 명가의 길을 열었고, 1976년 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JW 연혁). 2001년에는 국산 신약 4호 항균제 큐록신을 출시했다.
2011년 사명을 중외제약에서 JW중외제약으로 바꾸며 JW그룹 체제로 전환했다(위키백과).
✦1953년 도산 위기에서 회사를 살린 외부 자본이 6년 뒤 국내 최초 수액으로 이어졌다. 이후의 신약과 사명 변경은 모두 그때 잡은 수액 자리 위에서 일어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