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캘리포니아 팔로알토에서 유전체학 데이터 회사로 출발해 1993년 11월 미국 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FundingUniverse). 2002년 정보 서비스에서 치료제 개발로 방향을 틀며 사명을 Incyte로 바꿨다(위키피디아).
2009년 룩솔리티닙을 노바티스에, 바리시티닙을 일라이 릴리에 맡기는 로열티 구조를 짰고, 2011년 Jakafi가 골수섬유증 치료제로 FDA 승인을 받으며 상업 단계 회사가 됐다. Jakafi는 2014년 진성적혈구증가증, 2019년 급성 이식편대숙주병으로 적응증을 넓혔고(Drugs.com), 2022년 Opzelura 크림으로 피부과에 들어갔다.
2021년 Jakafi 관련 불법 리베이트 혐의로 1,260만 달러를 내고 합의했다(미 법무부). 2024년 Escient Pharmaceuticals를 7억 5천만 달러, 2026년 Vega Therapeutics를 12억 5천만 달러에 인수했고(Fierce Pharma), 2026년 1분기 매출은 12.7억 달러로 21%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