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1년 야마나카 쇼이치와 시게루 형제가 도쿄 호야시에 광학 유리 공장을 세우며 시작했다(위키백과). 1961년 도쿄 증시 2부, 1973년 1부에 상장했고 그 사이 1970년 누진 다초점 렌즈, 1972년 소프트 콘택트렌즈로 시력 교정 영역을 넓혔다.
1983년 하치오지 공장에서 반도체용 포토마스크 생산을 시작했고, 1987년에는 백내장 수술용 인공수정체를 내놓으며 의료기기로 들어갔다. 2007년 펜탁스 지분 90.59%를 확보해 내시경 사업을 강화한 뒤, 2011년 카메라 사업부는 리코에 매각했다(위키백과).
2022년 이케다 에이이치로가 CEO로 취임했다. 2024년 3월 무단 접근에 따른 시스템 사고로 일부 공장과 주문 시스템이 영향을 받았고(The Record), 2024 회계연도 연결 매출은 8,660억 엔으로 전년 대비 14% 늘어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VisionMon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