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전자제품 전문 양판점 하이마트가 출범했다(롯데하이마트 연혁). 2005년 전국 점포망을 앞세워 가전 양판 시장 1위에 올랐고(언론 보도), 2012년 롯데쇼핑이 인수하며 롯데하이마트로 편입됐다(언론 보도 2012).
2018년부터 쿠팡 등 이커머스의 가전 직매입 공세로 오프라인 양판의 입지가 흔들렸다(언론 보도 2018~2019). 2022년에는 가전 수요 둔화와 온라인 경쟁 심화로 창사 이래 첫 연간 영업적자를 냈다(언론 보도 2023).
2023년 부진 점포를 정리하고 자체 브랜드를 강화하며 흑자 전환을 시도했다(언론 보도 2023~2024).
✦전국 점포망은 1위의 근거였다가 첫 적자의 원인이 됐다. 가전은 직접 보고 산다는 전제가 무너진 뒤의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