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3년 3형제가 로드아일랜드 프로비던스에서 섬유 잔여물을 팔던 하센펠드 브라더스를 세웠다(Wikipedia). 1942년 닥터·간호사 키트를 첫 장난감으로 내며 완구 회사로 돌아섰고, 1952년 텔레비전 광고를 한 첫 장난감 미스터 포테이토 헤드가 성공했다. 1964년 'G.I. Joe'는 첫해에만 1,690만 달러 이상을 팔았다(Britannica).
1975년 플라스틱과 원유 가격이 오르자 G.I. Joe 라인을 단종했고, 신제품 실패와 리콜까지 겹쳐 수익이 줄었다. 1982년 마블 코믹스와 함께 G.I. Joe를 대테러 부대 콘셉트로 되살리고 마이 리틀 포니를 내놓으며 반등했다. 1984년 밀턴 브래들리 인수, 1985년 트랜스포머가 뒤를 이었다.
1999년 위저즈 오브 더 코스트를 3억 2,500만 달러에 인수했다. 2019년 eOne을 약 40억 달러에 사들였으나, 2023년 영화·TV 사업부를 라이언스게이트에 3억 7,500만 달러에 팔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