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대한조선공사 옥포조선소로 출범했고 1978년 대우그룹에 인수돼 대우조선공업이 됐다(파이낸셜리뷰). 1999년 IMF 여파로 대우그룹이 해체되며 워크아웃에 들어갔고(파이낸셜리뷰), 2001년 워크아웃을 졸업한 뒤 2002년 '대우조선해양'으로 사명을 바꾸며 산업은행이 대주주가 됐다(나무위키).
2015년 수조원대 분식회계가 터지며 천문학적 공적자금 투입 논란에 휩싸였다(파이낸셜리뷰). 2019년 산업은행은 현대중공업(한국조선해양)에 대우조선을 넘기는 인수를 추진했으나(나무위키), 2022년 1월 EU 집행위가 LNG선 독과점 우려로 이를 불허하며 매각이 무산됐다(EEAS).
2023년 5월 한화그룹의 인수가 마무리되며 대우조선해양이 45년 만에 사라지고 한화오션으로 새 출발했다(포쓰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