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년 삼성정밀공업으로 출발해 카메라·항공엔진·자주포 등 정밀기계 사업을 키웠다(위키백과). 2015년 한화가 약 2조원에 삼성테크윈과 삼성탈레스를 인수하면서 주인이 바뀌었고(세계일보), 2018년 사명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 바꾸며 항공엔진·우주·방산을 아우르는 지배기업 체제를 갖췄다(위키백과).
2022년 7월 폴란드와 K9 자주포 672문 기본계약을 맺고 8월 1차 실행계약을 체결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23년 12월에는 K9 자주포 152대와 탄약 등 약 3조4,474억원 규모의 2차 수출 계약이 이어졌다(한화그룹 뉴스룸). 2024년 영업이익은 1조7,318억원까지 치솟았고 주가도 함께 뛰었다(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