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 구인회 LG 창업주가 자본금 1억 원으로 락희개발을 세우며 GS건설이 시작됐다(경기신문). 1995년 LG건설로, 2005년 LG그룹에서 GS그룹이 분리되며 GS건설로 사명을 바꿨다(위키백과). 2002년 아파트 브랜드 '자이'를 내놓으며 주택 부문 매출이 크게 올랐고(프라임경제), 2007년부터는 중동을 중심으로 해외 플랜트를 잇따라 수주했다(파이낸셜뉴스).
2013년 해외 플랜트 저가 수주와 원가율 악화로 1분기에만 5,355억 원의 영업손실을 냈다(매일경제). 허명수 대표가 사임하고 임병용 CFO가 CEO를 맡아 재무구조를 손봤으며, 2018년 영업이익 1조 원을 달성했다(한경매거진&북). 2019년에는 허윤홍 주도로 수처리·모듈러 주택·배터리 리사이클링 등 신사업을 넓혔다(비즈니스포스트).
2023년 인천 검단신도시 아파트 지하주차장이 무너져 전면 철거와 재시공이 결정됐고(KBS), 수습을 위해 허윤홍 사장이 대표이사로 취임했다(비즈니스포스트). 2025년에는 공사현장 추락 사망사고가 잇따랐다(YTN). 2026년 LH가 검단 사고와 관련해 1,738억 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냈고(뉴스필드), 회사는 GS이니마 매각을 추진하며 신재생에너지 쪽으로 방향을 틀고 있다(비즈니스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