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그레고리 굿맨이 굿맨 하디 인더스트리얼 프로퍼티 트러스트를 세웠고, 1995년 시드니 부동산 8곳을 들고 시가총액 3,700만 호주달러로 ASX에 상장했다(굿맨 그룹). 2000년 매쿼리 인더스트리얼 트러스트와 합병해 시장 최대 산업용 신탁이 됐고, 2007년 굿맨 그룹으로 브랜드를 통합했다.
2011년 ING 인더스트리얼 펀드를 인수해 운용자산을 25억 달러 늘렸고, 2012년 미국에 진출하며 중국에서 약 400만 제곱미터의 토지를 확보했다. 2019년 ASX 상위 20위에 들었고, 2020년 팬데믹에도 영업이익 11억 달러를 냈다.
2024년 영업이익 20억 4,940만 달러를 기록하며 데이터센터를 핵심 성장축으로 세웠고(굿맨 그룹 연차보고서 2024), FY25에는 영업이익 23억 1,120만 달러와 주당 영업이익 9.8% 성장을 내며 40억 달러를 조달했다. 2026년 브릭웍스 물류 포트폴리오를 26억 5천만 호주달러에 인수하고 데이터센터 개발 파이프라인을 180억 호주달러로 늘리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