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제너럴 일렉트릭이 항공, 헬스케어, 에너지 세 회사로 나뉘겠다고 발표하면서 구상이 시작됐다(위키백과). 2022년 에너지 부문의 새 이름을 GE Vernova로 공개하고 매사추세츠 캠브리지를 글로벌 본사로 정했으며, 2023년 2월 법인을 세웠다.
2024년 패턴 에너지의 선지아 프로젝트에 2.4GW 규모 풍력 터빈 674기를 공급하는 계약을 따냈다. 같은 해 GE 이사회가 분사를 승인해 4월 2일 뉴욕 증권거래소에 GEV로 독립 상장했다(위키백과). 2025년에는 펜사콜라 제조 시설에 7천만 달러를 투자해 확장했다.
2026년 2025년 실적 발표에서 1,500억 달러의 백로그를 보고했고, Prolec GE의 잔여 지분 50%를 인수해 그리드 장비 포트폴리오를 채웠다.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440억에서 450억 달러로 올리고 배당을 두 배로 늘렸으며, 1분기에는 183억 달러 주문과 93억 달러 매출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