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6년 캐드월래더 워시번이 미니애폴리스에 제분소를 세웠다(Wikipedia). 1878년 워시번 A 밀이 폭발해 18명이 숨졌으나 회사는 곧바로 재건하며 안전 기준을 고쳤다. 1880년 골드 메달 밀가루를 내놨고, 1928년 워시번-크로스비가 여러 제분소와 합쳐 제너럴 밀스로 법인화됐다.
1921년 베티 크로커라는 가상 인물과 시리얼 Wheaties를 선보였고, 대공황과 전시에는 비스퀵 같은 제품으로 버텼다. 1941년 나온 Cheerioats는 이후 체리오스로 이름을 바꿔 대표 제품이 됐다. 1960년대에는 켄너 장난감과 레드 랍스터까지 손댔다가 1980년대에 비핵심 자산을 정리했다.
2001년 필스버리를 100억 달러 이상에 인수해 몸집을 두 배로 키웠다. 2015년 그린 자이언트를 7억 6,500만 달러에 팔았고, 2018년 블루 버팔로를 약 80억 달러에 인수했다. 2024년에도 펫 푸드를 늘리며 북미 요거트 사업 매각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