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7년 수도미생물약품으로 설립해 미생물·혈액 분야에서 출발했다(위키백과). 1971년 (주)녹십자로 사명을 바꾸고 혈액제제 생산을 본격화했다.
1983년 세계 세 번째 B형 간염 백신 헤파박스를 개발해 국내의 높은 보균율을 낮췄고(위키백과), 1990년에는 세계 최초 신증후군출혈열 백신 한타박스를 개발해 국산 신약 1호로 제조허가를 받았다. 2012년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를 개발했다(위키백과).
2018년 사명을 녹십자에서 GC녹십자로 바꿔 GC그룹 정체성을 입혔다.
✦국민 보건 지표를 바꾼 백신과 국산 신약 1호가 같은 회사에서 7년 간격으로 나왔다. 제품 목록보다 어떤 영역을 붙들고 있었는지가 이 회사의 이력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