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다나허에서 분사해 상장하자마자 S&P 500에 편입됐다(Wikipedia). 2017년 란다우어를 7억 7,000만 달러에, 2018년 Accruent를 20억 달러에, 2019년 존슨앤드존슨의 멸균 사업부 ASP를 28억 달러에 인수하며 소프트웨어와 헬스케어로 무게를 옮겼다(Umbrex).
2020년 운송·프랜차이즈 부문의 Vontier 분사는 팬데믹으로 IPO가 미뤄졌다가 10월에 마무리됐다(Stock Spinoff Investing). 2021년 ServiceChannel과 Provation을 인수했고, 2023년 합의한 EA Elektro-Automatik 인수는 2024년 완료됐다(Fortive Corporation).
2025년에는 Precision Technologies 사업부를 Ralliant로 분사하고, 창립 CEO 짐 리코가 은퇴하며 올루미데 소로예가 취임했다(GeekWire). 2026년 1분기 실적과 함께 CertiFiber MAX 같은 AI 기반 신제품을 내놨다(MarketB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