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앤드루 포레스트가 필바라의 고립된 철광석 매장지를 항만과 철도로 잇는다는 구상으로 포테스큐를 세웠다. 이듬해 클라우드브레이크 일대에서 24억 톤 규모 매장지를 찾았고, 2006년 32억 달러를 조달해 인프라를 짓기 시작해 2008년 중국으로 첫 선적을 했다. 2012년 대법원은 ASIC과의 소송에서 회사와 포레스트의 손을 들어줬다.
2020년 친환경 에너지 자회사 FFI를 세우고 2022년 윌리엄스 어드밴스드 엔지니어링을 약 2억 2,300만 달러에 인수했다. 2023년 아이언 브리지에서 68% 고품위 정광 생산을 시작했으나 2025년 기술 문제로 완전 가동 시점을 2028 회계연도로 미뤘고, 같은 해 레드호크와 알타 코퍼를 인수해 구리로 넓혔다.
2026년에는 수소 목표를 연기하고 에너지 부문을 재편하며 700명을 감원했다. 같은 해 필바라 녹색에너지에 6억 8천만 달러 투자를 승인하고 연간 선적 2억 톤 기록을 세웠으나, 성희롱 집단소송과 중국광물자원그룹의 가격 압박에도 직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