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보디빌더 출신 김영문이 국내 첫 닭가슴살 전문몰 랭킹닭컴을 열었다. 2013년에는 (주)푸드나무를 설립하고 잇메이트 등 자사 브랜드를 키우며 유통과 제조를 함께 쥐었다(위키백과 푸드나무).
2018년 푸드테크 기업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했다(위키백과 푸드나무).
2022년 무리한 사업 확장으로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고(비즈워치), 2024년에는 재무 악화 끝에 창업자 형제 지분을 온힐파트너스에 90억원에 넘기며 경영권이 바뀌었다(뉴스톱).
✦한 카테고리를 처음 연 회사가 그 카테고리 밖으로 나가면서 주인이 바뀌었다. 상장 6년 뒤 창업자 형제 지분에 매겨진 값은 90억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