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 피셔앤페이켈 그룹 안에 호흡기 치료를 맡는 의료 부문이 생겼고, 1970년 집중치료·인공호흡기 환자용 호흡기 가습기를 처음 팔았다(위키피디아). 1992년 주력 가습기가 미국 FDA 승인을 받아 수출과 글로벌 확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2001년 모회사 피셔앤페이켈 인더스트리스에서 분사해 뉴질랜드와 호주 증권거래소에 독립 상장했고, 2010년 멕시코 티후아나에 제조 시설을 늘렸다. 2016년 가열 가습 시스템 F&P 950, 2019년 수면무호흡용 비테라 CPAP 마스크를 냈다.
2020년 팬데믹으로 호흡기 제품 수요가 급증해 2021 회계연도 세후 이익이 82% 늘었다. 2024년 솔로 비강 마스크와 가정용 my820을 미국에 냈고, FY25 총 운영매출 20억 2천만 달러로 최고치를 세우며 세후 순이익이 43% 증가했다. FY26에는 매출 23억 1천만 달러, 세후 순이익 4억 6천 8백만 달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