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야나이 다다시가 부친의 회사를 물려받아 히로시마에 유니클로 1호점을 열었다(위키백과). 1991년 사명을 오고리 쇼지에서 패스트리테일링으로 바꾸며 SPA 방식으로 전환했고(나무위키), 1998년 도쿄 하라주쿠 매장과 플리스 의류가 크게 히트하며 일본 내 선두로 올라섰다(매일경제).
2001년 영국에 진출하며 해외 공략을 시작했지만 초기에는 고전했다(동아일보). 2003년 도레이와 함께 개발한 흡습발열 내의 '히트텍'을 내놨고(매일경제), 2002년 전문경영인에게 넘겼던 대표 자리는 실적 악화가 이어지자 2005년 야나이 회장이 다시 맡았다(동아일보). 2009년 미국 브랜드 띠어리를 100% 인수했고(패션비즈), 2011년 뉴욕 소호에 플래그십을 열며 미국에 다시 도전했다(중앙일보).
2019년 한국 불매운동의 여파로 한국 매출과 수익이 타격을 입었다(조선일보). 2024년 매출 3조 엔을 넘겨 사상 최고 실적을 냈고(동아일보), 2025년 8월 마감 회계연도에는 영업이익 5,643억 엔으로 4년 연속 최대 이익을 기록했다(Investi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