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국내 축산 불모지에서 양돈과 사료 사업으로 시작했고(팜스코), 1984년 제일축산협동사료공업사가 미원그룹에 편입됐다(나무위키). 1990년에는 국내 최초 냉장 돈육 브랜드 하이포크를 출시했다.
1999년 대상의 사료사업부문이 분할 독립해 대상사료가 설립되고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됐으며, 2000년 하림그룹 계열로 편입됐다. 2009년 상호를 팜스코로 바꿨다(나무위키). 2012년 지방을 줄인 '3% 날씬한 햄소시지'를 내놨고, 2014년 사료 판매량 증가와 신선육 흑자전환으로 실적이 호전됐다(뉴스토마토).
2017년 연매출 1조원을 달성했고(시사저널e), 2019년에는 환율과 곡물 수입 의존으로 수익성 악화가 예상되자 가정간편식에서 돌파구를 찾았다. 2021년 ISO 14001 인증을 받았고 2023년 김남욱 대표가 선임됐다(양돈타임스). 2025년 보령 제5공장을 열어 연 200만톤 생산 체제를 갖췄으나(축산신문),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늘고도 영업이익이 줄고 순이익이 적자로 돌아섰다(기업모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