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6년 코네티컷 라이트 앤드 파워, 웨스턴 매사추세츠 일렉트릭, 하트퍼드 일렉트릭 라이트가 합쳐져 Northeast Utilities가 됐고, 뉴잉글랜드 최초의 다주 공익사업 지주회사가 됐다(Companies History). 1999년 규제 완화 요구에 따라 발전 자산을 팔기 시작했고, 2001년 Con Edison과의 합병은 코네티컷 법무장관의 소송 위협으로 무산됐다(Wikipedia).
2012년 보스턴의 NSTAR와 합병해 뉴잉글랜드 최대 유틸리티가 됐고, 2015년 자회사까지 Eversource Energy로 이름을 통일하며 종목 기호도 ES로 바꿨다. 2017년 Aquarion Water Company를 16억 7,500만 달러에 인수해 고객 23만 명을 더했고(CT.gov), 2020년에는 매사추세츠의 Columbia Gas를 인수했다.
2023년 해상 풍력 지분 매각을 발표하며 2억 달러 손실을 예상했고, 2024년 지분을 모두 팔아 사업에서 철수하면서 5억 2,000만 달러 순손실을 예상했다(Utility Dive). 2025년 매사추세츠 법무장관과 합의해 고객에게 4,500만 달러의 요금 크레딧을 주기로 했고(Mass.gov), 2026년 FERC가 송전 자산 ROE를 9.57%로 낮추며 약 7,000만 달러의 세후 수익 감소가 예상됐다(Stock Titan).